S군의 화폐박물관

최근 10개 분야별 수상 주화들을 발표했습니다.

45개국 94종의 주화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우리나라(대한민국) 주화의 경우, 예선에 들지도 않았습니다.)





예술 주화 부문

'2013년 오스트리아 100유로 금화'

- 야생동물 도안.





바이메탈 부문

'2013년 오스트리아 25유로'

겉의 링은 은입니다.





금화 부문

'2013년 오스트리아 50유로 금화'

화가 클림트와 관련된 도안.

'





역사 부문

'2013년 네덜란드 5유로 은화'

1713년 위트레흐트 평화조약을 기념하는 주화





기념주화 부문

'2013년 벨라루스 1루불 주화'

스베르 은행 창립 90주년 기념 주화.





은화 부문

'2013년 라트비아 1라트 은화'

유명한 작곡가 바그너 도안.





최고의 크라운.

'2013년 아일랜드 10유로 은화'

아일랜드 유명 시인이자 소설가인 '제임스 조이스' 도안.





순환(유통) 부문.

'2013 미국 1/4 달러'

러시모어산 도안.





혁신적인 주화 부문

'2013년 몽골 500 투그릭'

늑대 도안.





감동 부문

'2013년 캐나다 3달러 은화'

낚시하는 아버지와 아이, 강아지 도안.


우리나라도 기념주화 도안에 대해 한 번 생각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념주화가 단지 기념의 의미를 넘어,

예술적인 부분이 가미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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